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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협의회장-2
이성범 / 한양대 평가기획팀장, 전국대학평가협의회장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정론지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21돌을 축하드린다. ‘한국대학신문’은 지난 21년 간 정론과 직필로 대학인들에게 맑은 눈과 밝은 귀가 되었다.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대학에게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마르지 않는 샘 역할을 ..
입력 : 09-10-12 오후 12:17
[동정]안경환 조선대 세종한국어학당장
안경환 조선대 세종한국어학당장(영어과 교수)은 오는 13~15일 베트남을 방문,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에서 열리는 ‘세종한국어학당 설립 1주년 기념식 및 수료식’에 참석한다.
입력 : 09-10-12 오후 12:15
[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협의회장-1
김민구 / 아주대 기획처장 한국대학신문은 우리나라 대학들의 수많은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또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대학 발전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가장 뛰어난 대학 전문지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학의 입시정책도 복잡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입학정책은 대학뿐 아니라 수..
입력 : 09-10-12 오후 12:06
[인사]한서대
△매체홍보관(부총장대우) 이양구
입력 : 09-10-12 오후 12:00
[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이기수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장
대학사회의 사려 깊은 관찰자이며 고등교육의 충실한 정보소통 마당인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려운 국내 언론 상황에서 21년의 역사를 이어 오기까지 독자의 요구에 부응한 변화의 노력과 치열한 자기발전을 위한 수고에 감사드린다. 우리 사회의 미래는 대학이 수행하는 오늘과 꿈꾸는 내일에..
입력 : 09-10-12 오전 11:59
[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이배용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한국 지성을 대표하는 대학사회의 정보와 여론을 이끌어 온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울러 지난 21년 동안 대학사회의 관심과 사안을 꾸준히 이슈화하고 학술 담론의 장을 열어 온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역사의 기록자인 한국대학신문은 1988년 창립 이후 대학의..
입력 : 09-10-12 오전 11:54
[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어느덧 스물한 살 청년으로 성장한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사회를 폭넓게 아우르는 발빠른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을 담아 내는 매체로 성장해 왔다. 대학정론 추구, 대학문화 창출, 대학여론 선도에 앞장서 온 한국대학신문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정부는 교육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자 우리의 미래라는 믿음으로 대학..
입력 : 09-10-12 오전 11:50
"정보화 사업에 427억 원 투입"
대학정보화 지원·교육행정정보시스템 개편 등 정보화 사업에 427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12일 "2010년에 초중등교육, 고등교육, 과학기술·정보기반 등 3개 영역의 11개 정보화사업에 올해보다 9% 증액된 427억 원을 투자한다"면서 "이번 정보화 사업은 이러닝을 통한 교육기회 확..
입력 : 09-10-12 오전 11:30
⑤군대같은 대학생활
남한의 대학풍경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자유롭다는 것이다. 정말 모든 것이 자유롭다. 강의도 자유롭고 활동도 자유롭고 지어 옷 입는 것, 다니는 것, 먹는 것까지 자유롭다. 그러나 북한의 대학생활은 엄격한 규율과 질서 하에서 진행된다. 남한시각에서 보면 반군사조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김일성은 일찍이 "..
입력 : 09-10-12 오전 11:18
[현장!국감]전문대학, 학과명 바꾸기 만연
“146개 전문대 중에 ‘복지’란 단어가 들어간 학과가 모두 136개나 된다. 이들 학과 중 일부는 학과의 커리큘럼에 맞지 않지만 교과과정에 사회복지 이수과목을 넣어 사회복지자격사자격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전문대학의 잦은 학과명 바꾸기가 도마에 올랐다. 김선동 한나라당 의원은 12일 교과위 국정감..
입력 : 09-10-12 오전 10:56
[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해규 한..
한국대학신문은 대학 전문 정책지로서 한국 대학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대학들이 나아갈 바를 밝혀 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 왔다. 우리 사회에서 대학교육의 중요성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국제사회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놀라운 발전과 성과를 이룩해 낸 것은 교육의 힘이며 대학교..
입력 : 09-10-12 오전 10:52
연세대, 13일 노벨상 수상자 강연
게임 이론의 대가이자 200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에릭 매스킨 교수가 연세대에서 특강을 한다.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이 대학 에릭 매스킨 SK석좌교수가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상경대 각당헌에서 공개 강연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은 ‘금융위기:그 원인과 대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이뤄지며..
입력 : 09-10-12 오전 10:29
건국대 연구팀, 흉터조직서 줄기세포 분리 성공
국내 연구팀이 수술이후 버려지는 흉터 조직에서 피부줄기세포를 분리해는 데 성공했다. 이는 윤리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맞춤형 배아줄기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어서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건국대는 12일, 이 대학 동물생명과학대학 이훈택 교수(바이오장기연구센터 소장·사진) 연구팀이 제왕수술 이후 버려..
입력 : 09-10-12 오전 10:26
대학공시제, 경쟁체제 유도엔 일단 성공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대해 대학들이 올해처럼 조용히 반응한 적이 없었어요. 이미 대학 알리미를 통해 대부분의 정보가 노출됐기 때문이죠.” 어느덧 출범 1주년을 앞둔 대학정보공시제가 그간 대학가에 가져온 파급효과에 대해 수도권 내 한 대학의 기획처장..
입력 : 09-10-12 오전 9:34
"12개 대학 357억4000만 원 투자 손실"
대학들이 적립금을 주식·펀드 등에 투자해 한 대학 당 많게는 백 억 원 대의 투자 손실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12개 대학의 투자손실만 총 350억 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이 '전국 대학별 주식펀드·파생상품 투자내역 및 손실액' 자료를 분석..
입력 : 09-10-12 오전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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