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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입시순수익 명지대 24억 최대
지난해 입시를 통해 대학들이 챙긴 수익이 최대 2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7년 사립대들이 거둬들인 입시수익 최대 금액 22억원보다 2억원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지난해 입시수익을 가장 많이 챙긴 곳은 명지대로 명지대는 지난 200..
입력 : 09-06-29 오전 11:59
[평가] 전년 대비 입시수수료 건국대 7억원 증가
"교과부 '국제화정책' 허점 많은 탓"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부실한 대학에 대해 비자 발급 제한 등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한 가운데 교과부의 일방적인 국제화 정책이 외국인 유학생 관리 부실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교과부는 학비감면율·학생충원율·외국인 유학생 비율·중국인 유학생 비율·불법체류율 등을 ..
입력 : 09-06-29 오전 11:51
[교육정책] 교과부, 외국인 유학생 관리 부실대학 제재
[인사] 단국대
<죽전캠퍼스> ▲부총장 김성곤 ▲대외협력부총장 최종진 ▲산학협력부총장 이계형 ▲대학원장 강재철 ▲대중문화예술대학원장 유태균 ▲사회과학대학장 송명규 ▲사범대학장 안재철 ▲음악대학장 강대식 ▲교무처장 윤승철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오영 ▲입학처장 이재훈 ▲대학원 교학처장 윤경환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김주호 ▲공..
입력 : 09-06-29 오전 11:46
신설대학 몇개? 약대 없는 7개 시도 유리
약대 6년제 시행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복지부)가 약대정원 증원 계획을 밝히면서, 전국적으로 약대 신설을 추진하는 대학이 30여 곳에 달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한양대와의 공동기획으로 약대 증원규모를 전망해 보고, 대학들의 약대 신설 움직임 등을 3회에 ..
입력 : 09-06-29 오전 9:08
[기고]QS 대학랭킹 과연 믿을만 한가
최근 한국의 한 종합일간지와 공동으로 발표된 영국의 QS랭킹은 국내 대학들을 놀래키고 자존심을 건드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랭킹 결과를 놓고 대학 스스로 자책하는 모습은 때늦은 감은 있으나 그래도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 하지만 QS 랭킹은 그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몇 가지 짚고 넘어..
입력 : 09-06-29 오전 8:59
김기곤 삼육대 총장, ‘바른 인성’은 교육의 최고 가치
“총장이 된 후 잠이 줄었다. 새벽 3시면 일어나 대학 운영에 대해 고민하고 5시가 되면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대학을 위해 매일같이 기도한다. 지난 한 학기 동안 삼육대 총장이라는 사실이 가슴 벅차게 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 김기곤(62) 삼육대 총장..
입력 : 09-06-29 오전 8:45
중앙대 “소통 안된다”
중앙대가 교수와 대학본부간의 의사소통 부재로 갈등의 불씨를 키워가고 있다. 교수들도 모르는 학생 신입학 정원 조정을 진행하는가 하면, 연봉제 도입을 조건으로 한 10% 임금인상 약속을 어기면서 일부 교수들이 올해 연봉계약을 교수협의회측에 위임하는 등 불신..
입력 : 09-06-29 오전 8:43
[기고] 교수의 권위와 교육의 질
지금까지 학생들이 작성한 강의 평가에 대해 교수들은 애써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교수에게는 ‘감히 학생이 교수를 평가하다니’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강의 평가가 처음 이루어졌을 때 대다수의 교수들이 많이 반발했었다. 교수의 권위가 무너진다는 ..
입력 : 09-06-29 오전 8:41
비인기 계절과목 줄줄이 폐강
무더기로 계절학기 과목 폐강이 발생하고 있다. 인기학과 전공에만 편중되어 있는 계절학기 교과목을 다양하게 개설해 달라는 학생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지만 매년 상황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 중앙대는 이번 계절학기에 14개 교양과목과 11개 전공과목 등 무려 25개 과목이 폐강됐다. 폐강 사유는 계절학기 수강생 ..
입력 : 09-06-29 오전 8:40
대학평가 재탕기사 게재, ‘서열화’ 우려
<조선일보>가 지난 5월 12일 발표한 ‘2009아시아 대학평가’ 결과를 여러차례 재탕 기사로 게재하고 있어, 대학 서열화를 조장한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대학들로부터 터져나오고 있다. 대학들은 평가 기관별로 기준이 다른 평가 결과를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재탕해 발표한 건 ‘대학 서열화’를 부추기는 행태라는..
입력 : 09-06-29 오전 8:40
[교육정책] '대학평가' 어느 장단에 춤추나
재정난 악화 ‘교직원 해고’ 도미노
극심한 경기침체로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대학들이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해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막대한 적립금 투자 손실에 기부금까지 대폭 감소하자 교직원을 해고하고 대학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등 혹독한 방식으로 지출을 줄여 나가고 있는 것이다. 또 일부 대학들은 여름방학 중 캠퍼스를 임대해..
입력 : 09-06-29 오전 8:34
이종욱 서강대 총장, "산학협력으로 등록금 의존도 낮출 ..
이종욱(63) 제 13대 서강대 신임총장은 27일 임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해 한국 대학의 구조를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신임총장은 서강대가 배출한 첫 모교 출신 총장으로 이 날 “대부분의 재정을 등록금에만 의존했던 기존의 구조를 변화시킬 것”이라며 “기술지주회사를 설립, ..
입력 : 09-06-29 오전 2:38
한, 사교육비 경감대책 마련 본격착수
한나라당은 26일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사교육 광풍'(狂風)을 근절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주최로 '중산층 서민경제 위협하는 사교육과의 전쟁 어떻게 이길 것인가'를 주제로 한 교육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
입력 : 09-06-27 오전 11:31
제주도, 영리법인 외국대학설립 허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영리법인이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설립할 수 있는 학교의 범위를 외국대학과 대학원까지 확대하는 등 4단계 제도개선에 반영할 65개의 중점과제를 선정,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특별법' 개정에 반영할 제도개선 과제들을 검토하고 있는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에 국내외 ..
입력 : 09-06-27 오전 11:30
李대통령, 자문교수단과 '난상토론'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정책자문 교수단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념ㆍ지역ㆍ계층에 따른 분열과 반목을 해소할 '근원적 처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자문 교수단은 우리 사회의 근본적 문제점과 해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가감없이 이 ..
입력 : 09-06-27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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