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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무 총장 "정부 지원 아쉽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5일 정부의 재정 지원에 대해 아쉬움을 피력했다. 정부가 국립대 법인화 법안을 밀어부치고 입시 정책까지 세세하게 간여하면서도 최근 5년간 정부 지원 예산은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데 대한 서운함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총장은 이날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안) 공청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
입력 : 07-07-05 오후 3:03
로스쿨 정원에 '촉각'..국민들 "3천명으로 늘려라"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설립 법안이 지난달 임시국회를 통과하면서 로스쿨 정원 규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학측이 3,000명선 이상으로 정원을 늘려라 한다고 하는 반면 법조계에서는 현행 수준인 1,000명선 고수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대학 입장에서 로스쿨 정원은 곧바로 재정 문제..
입력 : 07-07-05 오후 2:24
[인터뷰]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건국대가 ‘2011년 5대 사학 진입’이란 목표를 세웠는데 지금처럼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또 그럴 자신도 있습니다."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사진>을 보면, 대학 발전에 있어 재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가늠할 수 있다. ..
입력 : 07-07-05 오후 1:29
대학생, 쇼핑은 'G마켓' · 외식은 '아웃백'
대학생들은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에서 쇼핑하고, 외식업체인 ‘아웃백’과 ‘미스터피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핸드폰은 LG의 ’프라다폰‘을, PMP제품은 디지털큐브의 'i-스테이션'을 가장 즐겨 사용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본지가 캠퍼스라이프와 함께 실시한 ‘2007 상반기 대학생 히트상품 조사’ 분..
입력 : 07-07-05 오후 1:04
경희·서울·한양사이버대, 최우수 평가
원격대학에 대한 첫 종합평가 결과 경희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등 3개 대학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들 대학에는 각각 1억~1억4,000만원이 2년간 차등 지원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전국 17개 원격대학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들 3개 대학이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5일 밝..
입력 : 07-07-05 오후 12:09
[교육정책] 사이버대학, 첫 원격대학종합평가 결과 '긴장'
[Book]강원대 우흥명 교수 '동물 일반외과 수술법' ..
강원대 우흥명 교수(수의학)가 수의학과 학생실습용 일반외과 교재 '소동물 일반외과 수술법'(OKVET 刊)을 번역 출간했다. 수의임상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일반외과 수술을 위한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저자 우흥명 교수는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수의학 안과와 의학 ..
입력 : 07-07-05 오전 10:54
장호완 교수 "교육 본질 문제는 뒷전"
장호완(지구환경과학과 교수) 서울대 교수협의회장은 5일 "우리 사회는 항상 교육 문제에 대해 본질적 문제는 뒷전으로 미루고, 정치·사회적 문제를 푸는 빌미로 악용돼왔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대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안) 공청회 발제에서 "교육을 교육적..
입력 : 07-07-05 오전 10:29
서울대장기발전계획(안) 두번째 공청회 개최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5일 오전 10시 교내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안)'에 대한 두번째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장호완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위원회 위원장의 발제와 김형준 기획실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비전/재정 ▲교육/학사/운영 및 지원체제 ▲연구/국제화 ▲사회봉..
입력 : 07-07-05 오전 10:00
한국사학진흥재단, 4개대와 기숙사 건설 컨소시엄(5보)
[제주=김기태 기자]민병열 한국사학진흥재단 기금사업팀장은 "재단이 특수목적법인으로 참가하는 에듀21 BTL/BTO사업에 서울 소재 대학 1곳과 지방대 3곳이 참여할 계획"이라며 "올해 말에는 구체적인 사업윤곽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민 팀장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대학기획처장협의회 하계세미나 둘째 ..
입력 : 07-07-05 오전 9:59
"유재석은 좋고 박명수는 싫어"
아르바이트생이 꼽은 일하고 싶은 연예인 사장 1위에 개그맨 유재석 씨가 선정됐다. 반면, 이른바 '호통개그'로 유명한 박명수는 가장 일하고 싶지 않은 사장에 오르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은 전국의 아르바이트생 1,10..
입력 : 07-07-05 오전 9:53
[인사]부경대
▲기획연구과장 강용철 ▲총무과장 강창호 ▲입학관리과장 김정욱 ▲인문사회과학대학 행정실장 김규환 ▲공과대학 행정실장 하상기 ▲산학협력단 학술진흥부장 윤형복 ▲국제교류센터 강우동 ▲정보전산원 최만섭
입력 : 07-07-05 오전 9:50
' 에듀21 BTL/BTO' 사업설명회 개최
전국 사립(전문)대학 민간투자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에듀 21 BTL/BTO' 사업설명회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신한은행 광교영업본부(옛 조흥은행 본점B/D)에서 열린다. 사립대학 민간투자사업의 ▲ 교육부 승인시 유의사항 ▲ 재무적 이해 ▲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사학진흥재단의 지원책 등 실무 노..
입력 : 07-07-05 오전 9:05
평창, 동계올림픽 또 유치 실패
평창이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또 다시 실패했다. 러시아 소치가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됐다.
입력 : 07-07-05 오전 8:24
로스쿨, 도입 4년 일본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4년째인 일본이 로스쿨의 난립에 따른 부작용을 겪고 있다. 일본의 로스쿨은 모두 74개에 이른다. 이 중 지난해 수료생을 배출한 58곳 가운데 34곳이 10명 미만의 합격자(입학 정원은 30∼300명)를 내는 데 그치는 등 상당수가 간판만 걸었을 뿐 사실상 로스쿨의 역할을 ..
입력 : 07-07-05 오전 8:19
서울대 `최고자문단' 가동
서울대가 사회 각계의 명망있는 인사들로 짜여진 정책자문단을 만들었다. 서울대 자연대는 지난 2일 정치계ㆍ재계ㆍ학계ㆍ언론계 등의 유력 인사 9명으로 `자연과학대 최고자문단'(단장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자문단에는 정 전 총장을 비롯해 고계원 아주대 수학과 교수, 김..
입력 : 07-07-05 오전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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