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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6.25·이승만 대통령 관련사료 받아
연세대(총장 정창영)는 미국 트루먼 대통령 도서관(관장 마이클 드바인)과 교육·연구협정을 27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트루먼 대통령 재임기간 중의 문헌사료와 서적, 시청각 기록물을 제공받는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트루먼 대통령 재임시 발발한 6.25 관련 사료와 이승만 초대 대통령 관련 자료를 ..
입력 : 07-06-26 오후 5:09
인하대 총동창회, "송도캠퍼스 30만평 부지 배정해야"
인하대(총장 홍승용) 총동창회가 대학의 송도캠퍼스 부지 확보에 팔을 걷어 부쳤다. 26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하대총동창회 송도캠퍼스조성특별위원회(위원장 송방현)가 27일 오후2시 인천시청 앞에서 '송도캠퍼스 30만평 확보를 위한 인하인 한마당'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집회에서 인천시에 대한 항의표시로 ..
입력 : 07-06-26 오후 4:42
경희대 '정부혁신 세계포럼' 참가
경희대(총장 조인원)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7차 정부혁신 세계포럼'의 기관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조인원 총장은 27일 열리는 '시민사회 계약과 참여' 섹션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를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포럼은 정부혁신에 관한 각 나라의 경험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입력 : 07-06-26 오후 4:40
"기회균등할당제 도입은 지방대 고사 정책"
26일 교육부가 "가난해도 능력있는 사람은 누구나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입하겠다고 한 '기회균등할당제'에 대한 대학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특히 지방대의 경우, 기회균등할당제 도입으로 지역의 입학자원이 수도권으로 유출될 것을 우려했다. ◆"수도권에 몰릴 것... 고사 위기" 지방대 한목..
입력 : 07-06-26 오후 4:30
동국대 서울상의 중구상공회와 산학협력
동국대 산학협력단(단장 박형무)가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회장 김재용)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한다. 동국대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교내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경영·정보·인쇄·문화분야 등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되는 협약..
입력 : 07-06-26 오후 1:46
경희대-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정보이용 협약
경희대(총장 조인원) 중앙도서관은 28일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관장 이우정)과 정보이용 상호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서로가 소장하고 있는 단행본 · 학술지 등의 자료에 대해 열람, 대출이 가능해진다. 또한 독서토론회와 음악회 등의 문화프로그램 교류도 활발해질 전망..
입력 : 07-06-26 오후 1:45
교수 성과급 5배 이상 차이.. '무한경쟁'
군산대(총장 이희연)는 ▲연구성과물 변별력 강화 ▲강의평가 비중 대폭 확대 ▲산학협력 및 학생지도 실적 반영 등을 골자로 하는 교원업적평가제도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원간 인센티브가 5배에서 8배까지 차등지급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2010년까지 성과급 중 기본급 비율을 현행 ..
입력 : 07-06-26 오후 1:24
노무현 "서울대 제재 불가피"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서울대가 올해 입시에서 내신 1~2등급을 묶는 방안을 바꾸지 않을 경우 제재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노무현대통령-대학총장과의 토론회'에서 "서울대가 2009년부터 얘기해보자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게 되면 상응하는 ..
입력 : 07-06-26 오후 1:05
제주대, 학생회 임원 대상 해외문화체험 실시
제주대는 26일부터 29일까지 학생 임원 36명과 교직원 2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대상으로 중국(홍콩, 마카오, 심천)에서 해외문화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이 기간 중 각 지역의 대학을 방문, 학생복지시설 견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학생회 간부들이 해외문화 체험을 통해 21세기 지도자적 ..
입력 : 07-06-26 오후 12:54
[전문③]노대통령-대학총장 토론회
한국사회 지성의 기준이 특정지역이다. 올라도 큰 일 내려도 큰일인데 다른 지역은 안중에도 없다. (부동산) 교육문제에서도 애로 얘기하면 절반은 외고에 해당한다. 외고는 입시학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 해결해노라고 우리나라 언론들이 발칵 뒤집어졌어요. 한국사회의 미래가 결국은 대학교, 대학에서 모든 사람..
입력 : 07-06-26 오후 12:12
[보도자료]노대통령-대학총장 토론회
“기회균등할당제 도입, 지역발전 선도 우수대학 집중육성, ’08년 고등교육정책사업비 올해의 2배(1조원 증액) 투자” 밝혀 - 김신일 부총리, 「고등교육의 전략적 발전방안」대통령보고후 발표 - ▣ 가난해도 능력있는 사람은 누구나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기회균등할당제를 도입, 가난의 대물림을 방지한다..
입력 : 07-06-26 오후 12:09
[전문①]'노무현대통령-대학총장과의 토론회'
(대학 총장들의 발언을 들은 뒤) 기조에 대해서 동의해주신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안도감이 생긴다. 의견이 다른 일을 정책으로 추진하면 잘되기 힘들다. 큰 틀에 동의하는 것 같아서, 이제 시행과정에서 착오가 없도록 관리하는게 중요하다. 과정에서도 대학들이 많은 연구하시고, 기회있을때마다 조언해주시면 ..
입력 : 07-06-26 오후 12:07
동국대 "봉사정신 갖춘 핵심 리더 양성"
최근 대학가에 리더십·인성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동국대가 108리더스를 선발해 리더십 집중교육에 나선다. 동국대는 26일 2시 교내 동국관에서 '동국 108리더스' 발대식을 갖는다. 동국대가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해 선발한 학생은 120명. 조훈영 학생경력개발원장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120명..
입력 : 07-06-26 오전 11:53
[전문②]노대통령, '대학총장과의 토론회'
경쟁력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평가해보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우리가 국가와 국가간 경쟁 얘기할 때 가장 우수한 사람, 지도자 집단의 역량을 가지고 국가 경쟁력 구성하고, 평가해왔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것이다. 지식이 보편화되고,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고 정보 공유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제 엘리트..
입력 : 07-06-26 오전 11:49
“내년 고등교육 예산 1조원 증액”
올해 3조7,000억원 규모인 고등교육 예산이 내년에는 4조7,000억원 규모로 1조원 늘어난다. 2009년에도 추가로 1조원을 증액, 2009년 이후에는 고등교육 예산 규모를 5조7,000억원 규모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학 총·학장 토론..
입력 : 07-06-26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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