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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 IT명문으로 '10대 사학' 부푼꿈
경원대가 IT·BT분야 특성화로 ‘10대 명문 사학’의 꿈을 착착 실현해 나가고 있다. 경원대는 교육의 특성화와 전문화에 역점을 두고 2001년 국내 대학 처음으로 소프트웨어대학을 설립, 컴퓨터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넷 미디어학, 전자거래학 등 2개 전공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
입력 : 03-04-21 오전 9:37
[인터뷰] 보건의 날 국민훈장 받은 '이길여 경원대 총장..
“저는 무엇을 하든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초심을 잘 간직하는 것이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에서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 비결이지요.” 가천의대 길병원을 비롯한 가천길재단 설립자이면서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이길여(李吉女) 경원대학교 총장은 지난 7일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
입력 : 03-04-21 오전 9:30
특성화를 통한 지방대학 육성정책의 방향
지방대학 위기가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새 정부는 지역발전의 중심체로서 지방대학을 육성하겠다는 기본 방향과 함께 그 추진방안으로 지역발전과 연계된 대학의 특성화에 대한 ‘선택과 집중’ 방식의 지원을 제시했다. 그동안 지방대학이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양성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음을 감안할 때 지방대..
입력 : 03-04-21 오전 9:11
국립 한의대 설립 어떻게 되나?
복지부의 국립대 한의학과 설치방침 발표와 관련, 의사협회와 한의계간 내분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대학가의 반응과 주장도 엇갈리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14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한의학 발전과 세계 최고 수준의 한의대학 육성을 국립대 한의학과를 설치하고, 이를 위해 현재 서울대 등 전국의 주요 국..
입력 : 03-04-21 오전 8:53
고유 '색깔'로 위기 뚫는다
대학 구조조정이 대학사회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정원을 채우지 못한 지방대의 경우 대학 존폐까지 거론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그러나 몇몇 지방대의 경우 대학특성화를 통해 위기를 돌파해 나가고 있다. 이들 대학들은 몇 년전부터 위기의식을 갖고 특성화를 추진해 왔다. 반면 천편일률적 백화점식 학제구..
입력 : 03-04-21 오전 8:53
서울대 대학원 지원율 제고 방안 발표
서울대 대학원이 일부 모집단위의 전공필답시험을 없애고 TOEFL성적을 영어자격시험 성적으로 인정하는 등 지원율 제고 방안을 확정했다.
서울대가 21일 발표한 2003년 대학원 후기모집 요강에 따르면 공대 대학원은 모집단위 구분을 통합하고 전공필답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
입력 : 03-04-21 오전 8:29
피할 수 없는 4월의 모스크바
서울 시내 중심가 지하철 안. 머리를 삭발한 젊은 청년들이 군복을 입고 연설을 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자. 게다가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면서 예전 일본의 대동아 공영권을 재건하자는 내용으로 연설을 한다면... 젊은 사람 나이든 사람을 막론하고 한국인이라면 얼굴을 찌푸리며 쳐다볼 일들이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
입력 : 03-04-19 오후 3:21
지역경제 살리는 미국 대학생들의 봄 방학
미국의 대학생들은 3월 중순경에서 4월 중순에 걸쳐 약 10일 간의 봄 방학을 즐긴다. 이때 학생들은 마음이 맞는 친구나 연인들과 함께 자신들의 경제적 능력에 맞추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여행이란 한국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배우고자 떠나는 그런 여행이..
입력 : 03-04-19 오후 3:19
중국 대학 신입생 홍콩, 마카오에서도 모집
중국 광동성의 중산대학은 올해 신입생중 1백여명을 홍콩과 마카오 특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뽑을 것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대학의 신입생 모집을 책임지고 있는 비안 유씨는 이를 위한 입학시험을 오는 27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홍콩의 고등학생들은 6월말까지 지원을 하고 대학 입학 시험은 7월..
입력 : 03-04-19 오후 3:18
한국, 교육개방 준비...대폭 개방은 아닐듯
한국이 병든 교육 시스템을 회복시키기 위해 외국 교육기관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철저한 치료를 위해 과감한 수단’이 요구되고 있다고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가 지난 17일자에 한국발 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한국은 지금까지 (교육)시장을 외국에 개방하기를 꺼려해 왔지만 오는 5월 세계무역기구..
입력 : 03-04-19 오후 3:17
[해외통신원 수첩]독일 대학졸업자의 평균연령을 낮추기 위..
최근 독일대학 졸업자의 평균 연령이 미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보다 높아 정부와 대학 행정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독일 대학 졸업자의 평균 연령은 27~30세로 다른 국가보다 4년 정도 많은 나이이다. 정부는 이같은 현상이 독일 대학이 세계 경쟁력에서 뒤쳐지는 주된 요소라고 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
입력 : 03-04-19 오후 3:15
일본 와카야마대학,캠퍼스내 완전 금연
일본의 와카야마대학은 내년 봄부터 학생이나 교직원은 물론 외부인도 캠퍼스내에서는 완전 금연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대학내 완전 금연시도는 일본에서도 처음이다. 이 대학의 오다 학장은 우선 8월부터 금연 구역을 강화하고 내년 봄에는 모든 재떨이를 철거한다는 계획이다. 금연의 범위는 교수실을 비롯 ..
입력 : 03-04-19 오후 3:13
독일도 이공계 학과 지원자 줄어 고심
‘기술은 재미없어!' 포스트닷컴 세대들의 말이다. 닷컴산업이라 불리는 신경제가 전세게적으로 무너진 이후 독일에서도 기술분야의 학과에는 지원자가 더욱 줄어들고 있다. 특히 놀라운 것은 컴퓨터공학과의 학생수 감소이다. 쾰른 경제연구소는 2002년 컴퓨터공학과 등록학생이 전년에 비해 17%가 감소했다고 지..
입력 : 03-04-19 오후 3:12
[정치인 김원기] "권위주의 탈피한 열린 정부 개막, 정..
“과거의 정치적 상식으로는 불가능했지만 사회적 흐름에 따른 정치 변화의 요구가 노무현 대통령을 탄생시켰고 따라서 개혁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당연한 소임일 수 밖에 없습니다. ”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계 정세가 불안과 긴장을 야기시키는 가운데 더욱 ..
입력 : 03-04-19 오후 3:11
대학가, 숨어있는 기부자 발굴 안간힘
경기불황 여파로 발전기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들이 숨어있는 소액 기부자를 발굴하기 위해 모금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부자의 감성을 파고드는 다양한 구애작전을 펴고 있다. 잠재 기부자 DB를 구축하고, 동문들의 내리사랑에 호소한 장학금 되돌려 주기 캠페인과 문화행사로 여론을 환기시키는 등 마련에 안..
입력 : 03-04-19 오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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