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나군에서 총 120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은 114명 이내이며, 특별전형은 취약계층 전형 6명 이상(5%)을 선발한다.
일반전형 114명 중 41명 이상(34%)을 쿼터제로 선발, 비전공자와 타 대학 출신에게 문호를 넓힌 게 특징이다.
비법학사 쿼터제는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순수 비법학사를 가리킨다.
타대학쿼터제는 성균관대를 비롯, 법학전문대학원이 속한 대학을 제외한 대학 졸업생을 가리킨다. 편입생일 경우, 최초 졸업 대학이 기준이다.
1단계에서 학부성적 20%, 적성시험35%(언어이해·추리논증 25%, 논술 10%), 영어 10%, 서류심사 15%를 반영한다.(총 80%)
여기서 총원 10배수 내외 인원을 뽑은 후 대상자에 한해 적성시험 논술 채점을 실시, 3배수 내외를 다시 선발한다.
이렇게 선발한 인원을 대상으로 심층면접 20%를 반영, 최종선발한다.
심층면접은 법조인의 소명의식·인성·적성을 평가하는 ‘상황면접’과 법조인으로서의 역량을 평가하는 ‘역량면접’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