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201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최종합격자를 발표한 결과, 비법학 전공자가 57%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16일 로스쿨 합격자 100명 가운데 57명이 비법학 전공자라고 밝혔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 24명, 상경 16명, 공학 8명, 자연 6명, 기타 3명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가운데 자교 출신은 15명이었고, 여성 합격자는 37명이었다. 최고령자는 41세, 최연소자는 2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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