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I는 1995년 설립돼 전세계적으로 26개의 협력센터를 운영, 총 200명 이상의 의료전문 연구진들이 연구·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 이날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이종구 보건정책관, 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을 비롯해 이원희 연세대 간호대학장,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김의숙 연세 JBI 협력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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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숙 소장은 “JBI 센터는 근거기반간호(Evidence Based Health Care) 이론을 업무에 적용, 간호실무를 체계화하는 곳”이라며 “임상에서 검증된 간호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설립 취지를 밝혔다.
또 ‘근거기반간호 실무’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JBI 본부가 위치한 호주 애델라이드 간호대학 앨런 피어슨(Alan Pearson) 교수와 크래그 락우드(Craig Lockwood) JBI 이사, 피쿨 난타차이판(Pikul Nantachaipan) 태국 JBI 센터 소장 등이 연자로 나서 간호실무 △연구 분석방법 이론체계 △태국의 적용사례 등을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