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청주대에서는 863명의 외국인 유학생 중 443이 어학교육을 마치고 전공 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2007학년도 1학기에는 151명의 학생들이 전공과정으로 진학할 예정이다.
한국어교육센터장인 김영재 교수(정치외교학)는 “어학능력 신장 프로그램은 물론, 밀착 생활지도 등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특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년간 진행해온 교육 노하우의 결실을 맺고 있다는 설명.
김윤배 총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한국문화와 한국어 습득에 더욱 정진해 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