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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학생감동의 교육중심대학, “여기 한성대가 있다!”
지난 3월, 윤경로 신임 총장이 취임하면서 제2의 도약기를 선언한 한성대가 '학생감동 교육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젊은 대학, 그래서 더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대학으로써 성장하고 있는 한성대.

‘색깔 있는 대학’, ‘맛깔 나는 젊은 대학’을 만들기 위한 한성대 구성원들의 행보는 그래서 더욱 자신감에 넘친다.

◆한성대, 학생감동의 교육중심대학으로 거듭나다

지난해 대학종합평가 ‘교육 및 사회봉사영역’, 기계시스템공학과 학문분야 평가 ‘교육여건 및 지원체제영역’ 각각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검증받은 한성대가 ‘학생감동의 교육중심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교수는 학생에게 학문적으로, 때로는 인생의 선배로 자신의 것을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행정직원은 고객감동서비스를 목표로 제정된 ‘대학행정서비스헌장’에 의거, 학생들의 민원사항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신속·정확하게 접수·처리해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있어 불편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로 한성대 총장은 전공분야에 대한 심화학습으로 학생들을 사회에 진출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고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며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 행정부문의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한성대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조혜경 한성대 입학홍보처장은 “학생에 대한 교수의 관심, 학부학생에 대한 위상 등 한성대의 중심엔 늘 학생이 있다”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직업선택에서 면접 준비까지” 한성대가 책임진다.

재학생의 직업선택에서 면접 준비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경력개발실(Part of Career Design & Development).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에서 학생들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취업을 하는데 필요한 제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미래 경력설계를 하는데 있어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전체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실시해 졸업 시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취업컨설팅을 지원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력개발실이 지원하는 주요 프로그램에는 △1:1 진로 및 취업상담 △직업·적성관련 심리검사 △60장의 직업카드를 통한 자신의 직업찾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그룹 활동 주도와 개별 클리닉 △노동부 취업지원협약 체결을 통한 취업기관과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등이 있다.

◆첨단의 정점, 학술정보관

최근 새로 개관한 학술정보관은 첨단 디지털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넓고 편리한 시설로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주제별로 분류된 각 분야의 참고도서와 일반도서를 갖춰 학생들이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도록 정리했고 일반 열림실의 경우에는 대학 최초로 지문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열람실 자리다툼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또한 디지털장서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손쉬운 장서 점검과 도서의 오배열 유무를 파악하도록 만들었고 그룹학습실을 마련, 학생 간 그룹스터디를 유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어학 및 IT 연수 프로그램도 다양

한성대는 매년 하계 및 동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미국, 일본, 중국 어학연수과정 학생을 선발, 왕복 항공료와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또한 20개국, 38개 자매결연대학과의 활발한 교류로 매년 미국과 일본 등으로 다수의 학생이 파견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국을 시작으로 현지 학생들을 한성대로 초청, ‘글로벌 대학, 글로벌 캠퍼스’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2, 2004년 정통부의 우수 IT교육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한 한성대는 매년 1년 과정의 IT연수단을 운영하고 우수한 학생에게는 정통부 지원금 1인당 9백만원과 본교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강추’ 한성대!

- 한성대 송은정양 (의생활1)

“학교의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그런지 학교생활도 더욱 열심히 하게 되요”

한성대 새내기 송은정양(의생활1)은 대학생으로서 한 학기를 보낸 소회를 이 같이 밝혔다.

또래에 비해 한해 늦게 대학생활을 시작한 만큼 그들보다 더욱 알차게 보내겠다는 처음의 각오도 있었지만 송 양의 한 학기는 너무도 바빴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등 하나하나 적응하며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보통의 대학생들과는 달리 송 양은 교내홍보도우미로서 대학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학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회의 및 행사진행, 고등학교를 찾아서 학교를 알리는 입시설명회 등 수업을 제외하곤 온통 홍보도우미 활동에 시간을 보내지만 힘든 만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얻을 수 있고 나로 인해 학교의 이미지가 조금 더 좋아지는 것 같아 보람도 느껴요”

송 양이 한성대를 ‘강력 추천’하는 이유, 미래관 등 첨단 건축시설과 대학로와 인접한 편리한 교통, 탁월한 면학조건 등이 바로 그것이다.

게다가 자상하고 능력 있는 교수진, 성심껏 학생을 배려해 주는 행정직원, 그리고 열심히 자신의 꿈을 향해 공부하는 학생들, 송 양의 학교 자랑은 끝이 없다.

그는 “정말 제대로 공부할 마음이 있는 학생들은 우리학교에 와야 한다”며 “친구들도 이 같은 학교의 모습에 모두 부러워 한다”고 말했다.

송 양은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고3학생들에게도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맘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것이죠. 긴장되고 초조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해요”

송 양의 꿈은 의생활이라는 전공을 바탕으로 한 홍보, 마케팅, MD 등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 또한 꼭 한번은 대학생활 동안 자신의 힘으로 해외연수를 떠나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오겠다는 각오다.

“한성대에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한다는 것이 기뻐요, 학교가 발전하는 만큼 저도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현준 기자 (news@unn.net) | 입력 : 05-08-29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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