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양강좌는 △태권V 사업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 △태권V 복원판 상영과 복원과정 이야기 △국내 전문가들의 생생한 로봇 개발담과 비전 △로봇시대의 현재와 미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모두 15주 강의 계획으로 4~5주 정도는 세미나 등 오픈강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인원은 재학생 100명, 신입생 추가 150명으로 예정하고 있다. 강의를 맡은 윤중선 교수는 "이 강좌를 개설하게돼 기쁘다"면서 "2학기에는 '로봇 문화'라는 교양과목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