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는 노영찬 조지메이슨대학 한국학연구센터 소장이 초빙됐다.
제2차 해외석학 초빙강좌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이번 강의는 구미 학계내 한국학 위상과 유교학 연구 상황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