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김승제 입학처장은 “작년에 비해 학생부 반영 비율이 2백%에서 3백%로 늘어나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응시 가능하도록 했고 면접 및 구술고사가 60%나 반영,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면접과 구술시험에 대해 김 처장은 “면접의 중점사항은 인품과 발표력, 전공적성 및 교양적성에 관한 것들”이며 “학생의 품성과 앞으로 수학할 수 있는 자질을 평가 한다”고 면접 및 구술고사의 목적을 밝혔다.
김 처장은 “논리적인 사고와 표현으로 학생들의 의지와 생각을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도록 평소에 연습하면 좋을 것”이라며 “전공은 자신의 의지를 갖고 선택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