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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생협, '후생복지관 신축'
연세대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한중 이하 생협)이 내년 6월경, 현재 학생회관 주변에 후생복지관을 신축한다.

연세대 생협은 8일 이 같이 밝히고 자체 적립금 1백억여원을 들여 건평 2천5백평(지하 3층 지상 6층)규모의 건물을 늦어도 2007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휘트니스 센터, 휴면텔 등 휴게시설과 소극장, 세미나룸 등 복지시설이 설치될 후생복지관은 앞으로 연세대 학생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생협 측은 설치될 매장을 직영 및 임대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관련업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생협 김민우 차장은 "생협의 사업으로 조성된 자체의 적립기금으로 보다 뜻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후생복지관의 신축으로 연세대 생협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기자 (news@unn.net) | 입력 : 05-11-09 오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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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푸 저딴건물 짓는게 기사 꺼리나 되나? 연세춘추에나 실릴 얘기가 왜 여기에...ㅡㅡ^ 2005-11-10
3 에잇!! 고대 훌리들아! 고대는 생협도 없음서... 2005-11-10
2 나 고대생 전부님 웬 딴지에요. 고대에 생협도 있나요? 재학생인 저도 잘 모르겠음. 반면에 연대 생협은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사례로서 유명한 걸로 아는데. 고대생은 아니실 거라 믿지만, 괜한 딴지걸지 맙시다. 연대 축하드려요. 고대도 종합체육관 생기면 좀 나아지려나. 아쉬운 건 고대 체육관엔 수영장이 포함돼있지 않다는 점. 2005-11-10
1 전부 고대 따라만 하는구만..새로운 아이디어는 업꼬.. 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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