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772명을 대상으로 올해 설 보너스를 기대하는지를 묻는 설문에서 응답자의 45.5%가 '못 받을 것이다’고 답했다. ‘받을 것이다’는 응답은 39.7%에 그쳤다.
응답자의 42.3%가 ‘연봉제로 상여금이 따로 없다"고 답했다. ‘항상 못 받았다’는 의견도 21%에 달했다. ‘경기불황 때문’이라는 응답도 13.2%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