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김주훈)는 2007학년도 신입생 등록률이 82.2%를 보였다고 밝혔다. 조선대는 5~6일 이틀간의 2007학년도 신입생 등록 결과, 대상 인원 5,120명 중 4,210명이 등록을 마쳐 82.2%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0%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 2008학년도 입시전형 변화를 의식한 수험생들의 재수 기피 현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대(http://www.chosun.ac.kr)는 미등록 인원 충원을 위해 7일 1차 추가합격자를 발표했다. 이후 미등록 및 등록금 환불자가 발생할 때마다 추가합격자를 발표하며, 15일에 등록이 최종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