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CC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영상콘텐츠 공모전으로, 신씨와 이씨는 ‘화장실 남녀의 신음소리 정체는?’이란 작품으로 CF부문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상적 내용을 재미있고 간결한 영상메시지로 표현, 온라인상에서 영상콘텐츠를 공유하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 UCC의 특징을 잘 살려냈다는 평.
올해로 2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영상디자인학과 관계자는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최첨단 영상문화를 만들 어내는 전문 인재를 배출해 지역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