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의 한 관계자는 "내년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기초과학과 영어, 독일어 등 외국어
과목에 한해 본고사 형태로 시험을 치러 우열반을 두면 학습효과가 배가 될 것"이라고 강 조.
하지만 서울대의 한 학생은 "서울대라는 서열 위에 또하나의 서열을 만들려는 것"이라며"서울대를 국립서울고등학교화하려는 한심한 작태"라고 비아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