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춘추에 따르면 방북취재단은 취재, 사진기자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7월말 1주일 일
정으로 평양을 방문, 연세의료원 지원단 방북활동과 평양의과대학 현황에 대해서 취재할 계 획이다.
연세춘추 편집국장 이상훈군(정외3)은 "통일부의 북한 주민접촉승인은 났지만 아직 북한 의 초청장을 공식적으로 받지 못해 구체적인 취재계획을 마련하지는 못했다"며 "일단 북한 대학의 일반현황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연세의료원측은 북한을 방문해 ▲의약품 및 실습기자재 지원 ▲의학교육과정의
비교, 분석 및 상호교류 모색 ▲남북한 의료현황 파악 및 상호교류 방안 모색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도 최근 서류미비로 반려된 방북취재신청서를 다시 작성, 빠른 시간 내에 통일부의 승인을 얻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