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동은 교육계 갈등 해소를 위해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교육관련 단체장들의 요구를 김 부총리가 수용해 이뤄졌다.
간담회 참가자는 김정명신 회장 외에 윤숙자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심성보 흥사단교육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세균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회장, 이화영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 회장 등이다.
김 부총리는 기여입학제와 고교등급제, 본고사를 금지하는 이른바 3불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