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한파에도 불구하고 증권사 중 유일하게 잘 나간다는 재벌계열의 S증권사에서 최근 여대생 아르바이트 사원모집시 유난히 '용모단정'을 강조했다는 것.
전화로 문의한 한 여학생은 "모델직도 아니고 사무직 내근직을 뽑으면서은근히 용모단정을 강조하는 이유가 뭐냐"며 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