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측은 최근 경기침체로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개인의 창의성을 살린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열기가 달아오름에 따라 학생들에게 창업 +마인드를 살려주고 성장전략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이 강좌를 개설했다고 설명.
학부생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2학점 교양과목으로 개설한 이 강좌에는 현재 1백20여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한 학기 동안 교수, 기업가 등이 돌아가며 강의를 하는 이 강좌에는
지난 19일 숭실대 어윤배 총장이 강사로 나서 '기업가 정신과 창업주'라는 주제로 경영자로서의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씨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