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또 나머지 6명의 재단 이사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하고, 새 이사장
선출을 포함해 학내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지 못할 경우 관선이사 파견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통보했다. 한편 총장 사퇴와 학생 수업거부 +등으로 몸살을 앓아온 덕성여대 총학생회는 지난 9일 재단이사장 퇴진과
덕성여대 사태를 방관하는 교육부를 규탄하는 1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