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성균관대 재단인 삼성그룹이 향후 3년간 3백여명 이상의 신규교수를 채용하겠다고 확정했다는 것.
벌써부터 강사들이 이 연줄 저 연줄 동원해 계획의 구체성과 진위를
알아보는 등 '전임'의 고지를 향해 성대 주변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