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장인 부동산에 빠져라'. 파이낸셜뉴스 부동산부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승호 기자가 발품을 팔아 수년간 취재하면서 얻은 부동산의 'A to Z'가 녹아있다.
이 책은 큰 돈과 대박의 기회를 주문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20대가 부동산 투자에 최적기임을 강조한다. 무일푼의 20대 직장인으로서는 다소 황당한 제안이지만, 저자의 글을 쫒아가다 보면 30대 초 내 집 마련의 꿈이 성큼 다가올 듯 하다.
저자는 "20대는 최적의 타이밍이다. 시간과 기회가 모두 우호적이다. 성공 재테크의 관건은 많은 돈과 대박의 기회가 아니다"고 강조한다.
책에는 아파트를 볼 줄 아는 기본기에서부터 재개발과 재건축 투자요령, 소액 경·공매 방법, 땅 구매법 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도서출판 맛있는 책 출판,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