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사업자 등록을 마친 에코포레스트는 강원대가 보유한 학술림을 최대한 활용해 ‘산양삼’ 등 청정 임산물 및 기능성 식품을 생산할 계획. 에코포레스트 관계자는 “학교기업의 설립으로 숲을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생태적 숲 문화’를 보급·확산한다는 장기적 비전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