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인사/동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기업-농촌 상생의 길 모색
한전-농협 ‘1단1촌 자매결연’ 체결
기업과 농촌이 자매 결연을 맺고 도농간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전력(한준호 사장, 이하 한전)과 농협중앙회(정대근 회장)는 13일 오전 한전 본사에서 ‘한전-농협간 농촌사랑 협력조인식’을 갖고 ‘1단1촌 자매결연’ 약정식을 체결했다.

한전은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기업과 농촌이 상생하는 길을 모색하면서 전국의 2백67개 한전사회봉사단 중 1봉사단별로 1농촌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사랑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장진원 홍보과장은 “경제난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기업과 농촌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도농 교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한전의 기업 이미지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한전 측의 한준호 사장, 정태호 부사장, 윤맹현 대외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농협 중앙회의 정대근 회장, 이지묵 신용대표이사, 김병화 농촌복지홍보부장 등의 양사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준환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9-14 오전 8:5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