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공동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강의실에 설치된 대형 화면을 통해 실시간 수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대 공대는 중국 칭화대나 일본 교토대, 오사카대, 도쿄공업대 등과도 국제 공동 강의 개설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