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교수협의회는 21일 오후 4~9시 시내 모처에서 차기 총장후보 선정을 위한 최종 결선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철 교수가 총 3백44표(무효 5표) 가운데 1백7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윤배 교수(경영정보)는 4표 적은 1백70표를 얻었다.
교협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 확인을 거쳐 득표순에 따라 1, 2순위 총장후보를 25일 열리는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