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이들 비리사학의 경우 교비횡령, 공사관련 리베이트 수수. 편입학관련 금품수수. 교직원채용비리. 재산임의처분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고 감사원은 설명했다.
감사원은 이번 발표는 비리사학에 대한 중간 감사 결과로, 사학의 회계투명성 장치 확충과 지도감독의 실효성 제고 방안 등을 추가해 오는 9월 최종 감사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1월 감사원은 24개대학 등 총 124개 사학단체를 대상으로 감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