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5곳) 경북대(5곳) 서울대(6곳) 전남대(5곳) 충남대(7곳) 등 45개 국립대 1백9개 공사현장이 점검 대상이다. 장마대비 대책 수립과 안전교육실시 여부, 전기시설에 대한 방호울타리 설치, 배수로 시설 정비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대학 자체적으로 점검토록 한 후 이달 말경 확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산하 학생수련시설 1백16곳에 대해서도 안점 점검을 실시해 안전기준 미달로 지적받을 경우 폐쇄, 사용 중지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