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홍기삼)는 이 대학 출신 연예인들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난 5일 ‘동국대 건학 1백 주년 예술인 동문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에는 동국대 출신 예술인인 현덕영 신라방송예술원장(연극영화학과 동창회장)을 비롯해 동국예술인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덕화와 강석우, 이경규, 최민식, 이경실, 채시라, 유준상, 김소연, 류시원, 소유진, 이다혜씨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새로운 동국 1백 주년 비전 홍보, 건학 1백 주년 사업 및 행사 참여, 발전기금 조성사업 참여, CF 촬영 등 기금조성 사업, 일산불교병원 건강홍보대사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