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on America'프로그램은 2005년부터 미국 문화를 한국에 홍보할 목적으로 시작됐다. 미국 대사관 공보처가 국내 대학 등에 미국정보기관 간행물 등을 서가와 함께 무료로 기증하고 있는 것. 고려대 도서관에는 총 50종 1,000여권의 자료가 기증된다.
고려대는 "Window on America 프로그램은 한국인들에게 미국에 관한 정확하고 권위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