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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단계 BK21 대학별 신청 현황
19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2단계 BK21 사업 신청 결과를 보면, 서울대가 가장 많은 61개 사업단(팀)이 신청했다. 서울대는 대형 36개 사업단, 소형 25개 사업팀(핵심분야)이 신청서를 냈다.

서울지역 주요대학 가운데는 연세대가 49개(대형 28, 소형 21), 한양대 43개(14, 소형 29), 고려대 40개(대형 29, 소형 11), 이화여대 35개(대형 11, 소형 24), 성균관대 34개(대형 20, 소형 14), 경희대 32개(대형 9, 소형 23) 사업단(팀)이 신청했다.

지방대 가운데는 전남대가 대형 20개, 소형 19개 등 39개 사업단(팀)이 신청했고, 부산대가 대형 21개 사업단, 소형 16개 사업팀 등 37개 사업단(팀)이 신청서를 냈다.

권형진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2-19 오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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