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이 대학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된 추 전 의원이 오는 18일 공개강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이날 추 교수는 ‘미국의 세계전략과 한반도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하며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시간 동안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추 교수는 이번 학기에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돼 대학원 강의인 ‘실무특강’과 학부 교양강의인 ‘동북아 국제관계의 이해’강의를 맡았다.
18일 열리는 공개강의는 ‘동북아 국제관계의 이해’ 강의 일부로, 학부생 120여명이 수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