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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법인화 반대 국공립대학 교수대회
교수 1천여명 참석, 24일 종묘공원에서
국립대학 법인화 추진 반대를 위한 전국국공립대학 교수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묘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상임회장 김송희 강원대 교수·이하 국교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수대회에는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 등 소속 교수 1천여명이 참석할 전망.

이밖에도 국회 교육위 최순영 의원(민주노동당), 박경량 참교육학부모회장, 박경화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이태기 공무원노조 교육기관본부장, 금기송 대학노조위원장 등이 참석 뜻을 모은다.

교수들은 종묘공원에서 집회를 마친 후 종로·청계천·을지로를 거쳐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일 계획이다.

김은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5-09-23 오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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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친 놈들 대학 경쟁력 강화는 세계적 추세이다. 공무원 철밥통 그릇에 경쟁력이 제고 되껬는가. 법인화에 찬성하는 대학 위주로 지원하면 끝난다. 사립을 국립 만들겠다는 최모 의원은 똥 , 오즘, 못가리는 유치한 의원이다. 지금 나라 적자가 40조에서 노씨 정권하에 60조가 추가되어 100조에 달하는 국가 부채가 쌓여 가고 있다. 사립에서 국립으로 전환하면 하면 수십조 돈이 또 들어간다. 차라리 초등 학교 교사 양성도 개방해서 사립대에 일부 양성하도록 하면 몇 조 절감될 것이고, 불필요한 경찰대, 세무대 등을 없애면 예산이 절감될 것이다.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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