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연변지역 유일한 한글 청소년 잡지 ‘중학생’이 주최하는 ‘윤동주 문학상’에 입상한 학생들로,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11일동안 윤동주 시인의 모교인 연세대에서 머물며 연세대 안에 있는 윤동주 시비와 기념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은 또 경주, 포항, 부산 등지의 역사유적과 산업현장을 탐방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윤동주 문학에 대한 토론회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