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은 6일 오후 5시 현재 편입학(일반편입 기준) 지원을 마감한 결과 1백47명 모집에 1천8백7명이 지원해 12.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교육심리학과는 당초 2명 모집 예정이었으나 87명이 몰려 높은 인기를 반영했으며,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전공은 7명 모집에 1백50명이 지원해 21.43대 1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영문과(18.50대 1), 아동학 전공(17.75대 1), 의류학과(16.30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