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1부 문화행사 ‘한대련의 밤’과 2부 예비 대의원대회로 구성되며, 예비 대의원대회에서는 한대련 본 조직 건설을 선포하고 강령과 규약, 추진위원회 안을 마련한다.
운동권과 비운동권을 아우르는 학생단체를 표방하며 지난 2002년부터 준비 모임을 가진 한대련은 지난 3월 추진위원회로 전환, 내년 4월 본 조직을 결성할 계획이다. 한대련에는 현재 고려대(서창), 덕성여대, 동아대, 충남대 등 전국 48개 대학 총학생회가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