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장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내년 2월 1일부터 2010년 1월31일까지 5년 동안 총장직을 맡게 된다.
현동학원 이사회 관계자는 "학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 지난 95년 개교시부터 지금까지 한동대를 지방 명문 사학으로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해 온 김 총장이 한동대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해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지난 95년 한동대 개교 당시부터 지금까지 1, 2대에 걸쳐 10년 동안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