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는 지난해 12월22일부터 29일까지 교내 구성원 1만9,402명을 대상으로 새 교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겨레대', '한국1대', '한국국립대', '한울대' 등도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공주대는 "올해 교명변경을 원만히 해결하고 교육과 행정에서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