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국제캠퍼스'로 바꾸는 방안에 대해 지지율이 높았다. 178명의 직원 중 165명이 찬성, 92.7%의 지지율을 보였다. 교수와 학생들은 각각 85.6%와 66.3%로 '국제캠퍼스'로 이름을 바꾸는 방안에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