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총장 최홍건)는 유라시아권 국가의 주요 대학, 연구소들과 국내 중소기업을 초청해 ‘한-유라시아 국제산학협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세미나에는 광학 전기전자 컴퓨터 분야의 유라시아권 대학과 연구소의 원천기술이 소개되고 국내 중소기업과의 기술협력 상담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대 송용원 한.러산업기술협력센터 소장은 “국내 중소기업들의 기술 다변화와 선진국 중심의 기술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 기업들의 성과를 위해 1대1 맞춤상담과 통역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홈페이지(www.kpu.ac.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031-8041-0940)나 이메일(phs@kpu.ac.kr)로 전송하면 된다.(문의 031-8041-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