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미 교수는 지난 26일 한국방송통신대에서 개최된 한국가정관리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09년 5월 31일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여성가족부산하 비영리법인으로 1977년 창립된 한국가정관리학회는 전국 생활과학대학의 아동 및 가족학분야 관련 교수와 대학원생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48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순미 교수는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 건강한 가정지원 서비스를 개발,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우리나라 가정을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