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근 박사는 'Issues and Approaches to Management and Application of Sensor Networks'라는 주제로 오는 30일(화) 오후 3시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특강한다.
신 박사는 컴퓨터 공학분야 첨단이론과 응용기술을 선도적으로 연구, 잉ㄴ터넷 및 로봇 제어분야에서 왕성한 연구실적을 냈으며 연구성과를 산업현장에 적용하는 다양한 응용기법을 개발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박완서 작가는 '가벼워지기 위하여'라는 주제로 다음달 7일 오전 11시 인문사회캠퍼스 6백주년 기념관 새천년홀 특강을 갖는다.
박 작가는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20여권의 소설집, 16권의 장편을 발표했다. 한국전쟁과 분단 문제, 물질중심주의와 여성 억압 등 한국인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묘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