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도시-순천'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은 순천의 발전에 대한 특강, 작품제작, 학생들과의 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건축가 30여명과 건축 관련 학과 학생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순천대 건축학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울건축학교와 교류를 증진시키고 도시 '순천'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연구가 이뤄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SA 워크숍은 건축가들을 중심으로 한 자발적 성격의 행사로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