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약학부는 5명 모집에 338명이 지원, 경쟁률 67.6대 1을 나타냈고 사회과학계열은 75명 모집에 3천8명이 지원, 40.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인문과학계열 26.86대 1, 자연과학계열 26.03대 1, 법학과 22.6대 1 순으로 기록됐다. 반면 공학계열과 정보통신계열은 16.66대 1, 13.74대 1로 저조했다.
국내외 올림피아드 수상자로만 지원자격을 제한해 의대학생만을 따로 뽑는 '올림피아드 전형'은 5명 모집에 44명이 지원, 8.8대 1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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