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된 분야는‘후즈 후 인 더 월드’ 2006년판, ‘후즈 후 과학과 기술’ 2006~2007년판, ‘후즈 후 의학과 보건’ 2006~2007년판, ‘후즈 후 인 아시아’ 2007년판 등 4곳.
임 교수는 그동안 WHO 전통의학연구협력센터인 경희대 동서의학연구소에서 한의학의 국제화를 위한 활동과 다수의 SCI급 논문발표를 통한 연구실적 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