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은 18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교내 농심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부총장이 '변화관리와 뉴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이번 특강에는 연기군청과 연기교육청 소속 직원 60명이 참석, 함께 강의를 듣는다.
고려대 서창은 지난해 4월부터 매달 1회씩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실시해왔다. △가정도 경영이다(김학중 가정경영연구소장) △고객만족과 서비스혁신(김연성 인하대 경영학부 교수) △컬러리더십-자신의 장점으로 승부하라(신완선 성균관대 시스템경영학부 교수) 등 을 주제로 했으며 지난 6월까지 모두 16차례 진행됐다.
지난해 말에는 특히 이 대학의 리더십 특강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연기군·연기교육청 등 인근 행정기관의 직원 교육위탁 주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려대 서창은 교직원과 함께 해당 기관 소속 직원들을 특강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