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조선대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 및 제19차 일본악관절학회'에서 '하악골 신장술 후 악관절의 변화'라는 논문으로 우수상(포스터 부문)을 수상했다.
논문은 편측의 하악골 신장술시 신장량에 따른 악관절의 퇴행성 변화는 신장측과 비신장측 모두에서 관찰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제1회 국제 및 제19차 일본악관절학회는 일본악관절학회가 올해 처음 개최한 국제학회로 미국 일본 호주 이스라엘 등 국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